인천해경 경우회(회장 김종근)는 지난 6일 70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경우회 이사진 및 경우회 자문위원장(변영현) 등
임원 10명, 인천해경서장(총경 이광진) 등 과장, 함정장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인천시 중구 월미공원에 위치한
해양경찰 동산에서 해경순직경찰관 흉상참배와 현충일 추념식을 마친뒤 인천시 중구 축항대로에 위치한
구 해양경찰청(현, 서해5도특별경비단)청사 앞 도로(940미터)가 작년 9월10일 해양경찰의 날을 기념하여
인천시에서 바다 파수꾼으로 헌신하는 해양경찰의 공로를 인정하고 해양경찰의 역사가 깊은 곳으로 선정하여
"해양경찰 로" 명예도로 지정 조례로 제정되어 도로 표지판 및 뜻을 기리는 현판이 설치되어 있는 도로를 현장방문
선,후배간 해경 역사를 이야기하며 해양경찰로 명예도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