□ 인천해경 재향경우회(회장 이병일)에서는
○ 무술년 전·현직 신년인사회를 갖고 최근 해양경찰의 활동상에 대하여
바다의 안전과 상호간 화합을 다짐하면서 바다가족들의 안전을 위하여
최선을 다하겠다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.
-일 시: 2018. 1. 9(화)11:00~
-장 소: 인천라마다호텔 12층(인천 연수구 소재)
-제 목: 무술년 신년인사회
-참 석: 인천 전·현직 등 80명
-행 사: 우리는 함께하는 영원한 해양경찰인.
·(제1부) 국민의례, 신년사, 신년인사, 해양경찰활동상(동영상)
·(제2부) 환담 및 오찬.
○이와 관련,
-인천경우회장(이병일)은 신년사에서
전년도에는 지원예산 확보의 어려움으로 활동에 제약이 있었다는 자평과 함께,
올해는 더욱 더 알찬 경우회 활동에 임하겠다며 무술년 새해 인사를 하였으며,
-인천해양경찰서장(총경 김평한)은 신년인사에서
오늘의 우리조직 발전에는 경우선배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게
되었다고 언급하며,
“빨리 가려면 혼자가고,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!” 속담처럼 전 직원들과 혼연일체가
되어 함께 가면서 바다가족들의 해상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하여
많은 격려를 받았고,
-또한, 제2부 행사(환담시간)에
오용환 원로 경우선배님께서는 건배제의에 인천해경의 전 직원들과 경우들의
화합과 단결을 주문하면서 새해 바다의 안전을 기원하였습니다.
-한편, 해경경우회장(박연식)은
금일 뜻 깊은 행사에 포항 지진피해 현지에 성금을 전달하기 위하여 장거리
출장(포항시)중에 있어, 전국에 경우들의 새해 건강과 행운을 빌며
금일 신년인사회에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멀리서 전달하였습니다. “끝”